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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 "하나님께 도움을 구한 사람들-약1:5"
봉영신 2014-09-20 추천 0 댓글 0 조회 266

제목: 하나님께 도움을 구한 사람들

본문: 1:5

 

*이번 과의 핵심 포인트

어려움을 만났을 때에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왜냐하면 기도하면 하나님께 응답을 받기 때문이다. 위대한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면 기도하라.

 

<살펴보기>

솔로몬이 왕이 되었을 때에 그는 나이가 아주 어렸어요. 그래서 어떻게 이 큰 나라를 다스려야 하나하고 걱정이 많았어요. 하지만 솔로몬은 걱정만 하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기 시작했어요. 무려 1,000일 동안 기도를 드린 거예요.

그러자 이런 솔로몬에게 감동하신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말씀하셨어요. “솔로몬아, 내가 너의 기도를 들었다. 내가 너에게 무엇을 들어줄까?”

그때 솔로몬은 이렇게 대답했어요. “, 하나님! 저에게는 지금 이 나라를 다스릴 지혜가 필요해요. 이 나라를 잘 다스릴 수 있는 지혜를 주세요.”

하나님을 기뻐하시며 솔로몬에게 아주 뛰어난 지혜를 주셨어요. 그뿐 아니라 솔로몬에게 건강도 주시고, 큰 부자가 되게 해주셨어요.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이스라엘을 잘 다스려서, 아주 지혜로운 왕으로 여러 나라에 소문이 나서 솔로몬왕을 만나기 위해 많은 나라의 왕들이 귀한 선물을 가지고 올 정도였어요.

친구들!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면 이렇게 하나님께서 다 들어주신답니다. 우리가 아는 사람 중에도 하나님께 기도해서 응답받아 훌륭하게 된 사람들이 있어요.

미국의 아브라함 링컨대통령도 어려서부터 하나님께 기도하는 어린이였어요. 하나님은 그런 어린 링컨을 미국의 대통령이 되게 해주셨어요.

또 우리나라의 축구선수인 이영표선수도 하나님께 늘 기도하는 사람이예요. 이영표선수는 골을 넣거나 경기가 끝나면 항상 축구장에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기도드렸어요.

그리고 죠지뮬러... 이 분은 미국의 고아의 아버지라도 불릴 만큼 많은 고아들을 위해서 일생을 바친 분이예요. 그런데 이 분이 진짜 위대한 것은 살아 있는 동안에 이 분이 무려 5만번이나 기도응답을 받았다는 거예요. 그만큼 기도를 많이 한 것이지요. 하나님은 기도하는 조지 뮬러에게 항상 응답해주셔서 그 수많은 고아들을 한 번도 굶긴 적이 없다고 해요.

우리도 이렇게 항상 기도응답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그치요?^^

 

<생각하기>

1. 링컨대통령, 이영표축구선수, 조지뮬러 이 분들이 훌륭한 일을 하는 사람이 된 비결은 무엇일까요?

*늘 기도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들을 모른척 하지 않으신다.

*어떤 어려움이라도 기도하는 사람의 말을 들으시고 해결해주신다.

*하나님은 못하시는 것이 없다. 그래서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며 기도하는 사람의 기도는 꼭 들어주신다.

 

2. 솔로몬왕이 어린 나이에 왕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에서 가장 지혜로운 왕이 된 비결은 무엇인가요?

*하나님께 지혜를 달라고 기도했기 때문에.

*솔로몬왕은 지혜를 받기 위해서 무려 1,000일동안 매일매일 기도했다.

*하나님은 하나님께서 들어주실 줄 믿고 끈질기게 기도하는 사람을 좋아하신다.

*만일 솔로몬왕이 지혜를 달라고 기도하다가 힘들다고 포기했으면 절대로 지혜를 얻지 못했을 것이다. 기도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 그러나 응답받을 때까지 끝까지 기도하는 것은 더 중요하다.

*우리도 솔로몬왕처럼 기도하는 어린이가 되자!

 

3. 솔로몬왕이 하나님께 받은 지혜로 훌륭하게 해결한 일은 무엇인가요?

*한 아기를 두고 서로 자기가 엄마라고 우기는 두 여자중에 진짜 엄마를 찾아 준 일.

*그 당시는 의학이 발달하지 못해서 유전자 검사도 하지 못하고, 또 아기의 진짜 엄마를 찾아 줄 증인도 없었다. 두 여자가 서로 자기가 엄마라고 우기는 데, 진짜 엄마를 찾아 줄 방법이 전혀 없었던 것이다.

*그때 솔로몬은 곁에 있던 신하에게 "칼을 가져와서 그 아기를 둘로 쪼개어 자기가 진짜 엄마라고 주장하는 두 여자에게 반반씩 나눠주라"고 말했다. 그때 한 여자는 가만히 있었는데, 한 여자는 울면서 왕이시여, 그렇게 하지 마소서. 아기를 죽이지 마소서. 내가 포기할테니 그 아기를 죽이지 말고 저 여자에게 주소서.”라고 말했다. 하지만 한 여자는 끝까지 가만히 있었다. 왜냐하면 어차피 자기 아기도 아니니까 죽든지 말든지 신경쓰지 않는 것이다.

그때 솔로몬왕은 그 아기를 죽이지 말고, 저 울고 있는 여자에게 주라. 그가 진짜 엄마이다. 진짜 엄마이기 때문에 자기 아기를 살리고 싶은 것이다. 그리고 저 가짜 엄마는 감옥에 가두거라.” 라고 말했다.

*만일 하나님께서 솔로몬왕에게 지혜를 주시지 않았다면, 이 일을 해결할 수 없었을 것이다.

 

 

<배우기>

4.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어도 기도하면 다 응답받고 해결할 수 있다. 그러니까 꼭 기도하자.

 

<함께 해보기>

5. 나도 기도해서 응답받자!

*지금 내가 하나님께 기도해서 응답받아야 하는 것을 적어보자.

*그리고 오늘부터 그것을 위해서 한번씩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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